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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7 15:45
이화여대 목동병원 신생아 4명 동시사망사건을 보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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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생아실서 인큐베이터 치료중이던 영아 4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병원측은 이 아기들이 원래 미숙아여서 치료중이었는데, 4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우연이라는 입장입니다.

반대로 사망한 아기들의 부모들은 이대병원 영아실에는 몇개의 섹터가 있는데, 사망한 아기들은 동일한 섹터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보아 병원서만 알고 있는 의료차원의 조치와 관련한 사고이거나 혹은 기계,장비 등의 오조작 내지는 악작용 등으로 인한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입니다.

아기들의 사체를 검안한 당국에 따르면 특이한 현상이 바련된 것이 현재로서는 없으며 자세한 것은 부검을 통해 알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기들이 사망한 원인은 납득이 되든, 않되든 밝혀질 것이지만, 우리는 이 사건이 밝혀지는 과정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떤 양상으로 결말이 날지 예측이 됩니다, 치료받던 아이와 치료했던 의사, 의학적, 생물학적 부분의 원인을 밝혀 입증할 다른 의사들 혹은 법의관들, 이들을 감독할 책임이 있는 의료기관과 당국이 보인 과거의 행태가 대부분 동일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겪은 우리 아이들의 몇몇 사건과 관련해 보았던 경험을 통해 그들에게서 바른 것(진실)을 찾아가는 합리적인 과정을 볼수 없었고, 전문가의 권위와 도덕성도 볼수 없었습니다.(의료기록은 다수의 합의하에 조작되거나 수정되어졌고, 담당의는 거짓진술을 반복했습니다, 의료기록의 조작과 수정은 의사와 간호사 혹은 지시를 받은 의료인들의 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일요일, 국민들의 건강권이 걱정된다며 전국 각지에서 의사와 의료인들이 모여 새정부의 의료정책을 비난했는데, 그들 말대로 국민과 환자를 걱정하고 위하는 마음이 이대병원 신생아 연쇄사망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도 진정으로 작용하기를 바랍니다.

사족: 이화여대 목동병원은 어의가 없는 비상식적 과잉진료로도 악명이 높습니다, 교통사고로 뇌수술 후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환자에게 치질수술을 권유하고 이를 거부하는 환자보호자에게 짜증을 내는 의사가 있어 병원측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해명과 사과를 들은바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화여대 목동병원측은 의사의 과잉진료원인에 대해 설명하기를, 서울 모처(마곡지구로추정)에 새로히 병원을 짓고 있는데, 그 건축비용을 충당하는 어려움이 있어서 병원측이 의사들에게 환자들의 과잉진료를 독려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니 더 어처구니가 없기는 했지만 앞으로는 이화여대 목동병원과 이대병원 의사들이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는 환자들에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더 이상 그런 개같은 짓거리는 하지 말라고 충고한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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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17-12-18 20:21
답변 삭제  
병원이 병원의 진정성을 잃어가고 정부가 그것을 바로 잡기 이전에 진정한 의료진을 길러내는 것이
우선이고 인성이 제대로 된자를 선정해야 할 것인데
오로지 시험으로 모든 잣대를 재고 의사를 영업사원으로  전략시키는 병원자체검열을 하는것이
마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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