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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0 '최 전방 병사 상습 구타"육군 간부들.징역 2년 확정 디제이맘 08-21 21
869 병사들 손톱 부러뜨리고 철봉에 묶어놓고…군 간부들 징역 2년 (1) 진맘 08-16 20
868 인권위 “가혹행위 일어난 군부대, 간부에 지휘책임 물어야” 진맘 08-08 31
867 전문가 "우울증 병사 자살 막으려면 민간병원 이용 확대해야" 진맘 08-04 36
866 국군병원 입원 병사 하루만에 사망…의료과실 가능성 진맘 07-19 60
865 [단독] "배려병사"에게 군의 배려는 없었다. (3) 진맘 07-05 90
864 마산 함서 탄약해체 작업 중 푹발사고...부사관 1명 순직 (1) 디제이맘 06-19 44
863 [더 깊은 뉴스] 나라의 아들인데...아프면 너의 아들 (2) 진맘 06-07 103
862 국방부, 軍 복무 중 숨진 90명 순직 인정···권익위 권고 수용 (1) 진맘 06-04 106
861 뇌출혈 병사한테 '감기약'..국가의 부름 뒤 억울한 죽… 진맘 06-02 98
860 육군 대령·소령이 여군 하사와 불륜…대법 "해임 정당" 진맘 05-22 109
859 병사 탈영 부추겨 유흥 즐기고 해장국 먹은 부사관 벌금형(종합) 진맘 05-22 110
858 軍은 왜 심 중위를 두 번 죽이나 (3) 진맘 05-13 120
857 “죽어서도 차별” 유가족 두 번 울리는 군인 유족연금 진맘 05-13 112
856 "국가·국민수호 직무 아닌 군인 공상, 국가유공 해당안돼" (1) 진맘 05-10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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