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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7 군 대신 배 타다 죽은 아들, 병무청은 연락도 없었다 진맘 12-11 3
876 육군, 양구 총기사망 억측에 수사상황 전격 공개 진맘 11-18 26
875 '머리카락 태우고, 설사약 먹이고' 선임병이 후임병 … 진맘 11-18 21
874 국방부, 軍사망사고 유족에 국선변호사 지원 (1) 진맘 10-25 44
873 4급 판정에 현역 복무했는데 알고 보니 면제 등급.."국가 배상" 진맘 10-23 29
872 철원 GOPt서원인불명 폭팔사고 ,부사관 1명 부상...軍 "생멍지쟝… 디제이맘 10-04 34
871 “억울한 죽음 명예 회복”…군 사망사고진상규명위 출범 진맘 09-29 46
870 '최 전방 병사 상습 구타"육군 간부들.징역 2년 확정 디제이맘 08-21 44
869 병사들 손톱 부러뜨리고 철봉에 묶어놓고…군 간부들 징역 2년 (1) 진맘 08-16 62
868 인권위 “가혹행위 일어난 군부대, 간부에 지휘책임 물어야” 진맘 08-08 63
867 전문가 "우울증 병사 자살 막으려면 민간병원 이용 확대해야" 진맘 08-04 66
866 국군병원 입원 병사 하루만에 사망…의료과실 가능성 진맘 07-19 97
865 [단독] "배려병사"에게 군의 배려는 없었다. (3) 진맘 07-05 112
864 마산 함서 탄약해체 작업 중 푹발사고...부사관 1명 순직 (1) 디제이맘 06-19 56
863 [더 깊은 뉴스] 나라의 아들인데...아프면 너의 아들 (2) 진맘 06-07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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