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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6 후임병 '관물대 영창'시킨20대 '집행유예 디제이맘 10-19 8
825 부하 여군 성폭행 해군 대령에 징역 17년 선고 (2) 진맘 10-17 19
824 군 의무대에 애완견 입원치료까지...음주 실탄사격 군 지휘관의 … (2) 진맘 10-09 32
823 군의문사 연극, 마침내 계룡대에 서다. (2) 진맘 10-09 43
822 "후임병이 손에 든 사과, 식칼로 내리쳐도 폭행" 징역형 (1) 진맘 10-04 45
821 갑자기 날아든 총탄에 맞아 육군 병사 사망 (1) 진맘 09-27 68
820 [리셋 코리아] 군경은 국가배상 못 받는다,45년 전 유신 조항 … (1) 디제이맘 09-22 53
819 "최저임금보다도 못한 군대급여 위헌" 주장 입영거부자 실형 (1) 진맘 09-22 69
818 군대·죽음·상처 트라우마센터 만들자 (1) 진맘 09-21 84
817 관물대에 가두고 추행하고…후임병 괴롭힌 20대 집행유예 (1) 진맘 09-19 70
816 군대 안 가려고 눈에 키미테를?…병역면탈 5년 새 227건 (1) 진맘 09-17 80
815 군대간 아들 사망 46년째...90대 노모의순직 요청 인정 안돼 (5) 디제이맘 09-05 83
814 소변 보고,음모 깍고, 치약발라...육군 중대장,징역 1년 6월 디제이맘 09-04 41
813 김훈중위 순직결정,. 그러나 병사들의 목숨이 위험하다 (1) 진맘 09-02 111
812 故 김훈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의문사 5명 포함 디제이맘 09-0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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